ISO 45001
안전보건
ISO 데이터 기준 2026-10-08 · This work is based on the iso_deliverables_metadata dataset from ISO Open Data, licensed under ODC Attribution License (ODC-By) v1.0
목표·추진계획 현황판 솔루션
품질·환경·안전보건 목표의 실적을 넣으면 달성률을 계산하고, 기한과 점검 누락을 신호등으로 보여 줍니다.
위험성평가표 솔루션 (빈도·강도법)
유해·위험요인의 가능성과 중대성을 고르면 위험성 수준이 계산되고, 개선 대책의 기한과 잔여 위험까지 관리합니다.
부적합·시정조치 관리대장 솔루션
부적합을 등록하면 조치 기한과 유효성 확인까지 신호등으로 관리하고, 건별 보고서를 바로 출력합니다.
진동 유해성을 알렸는가,
교육 형식이 아니라 근로자가 아는지가 기준이다
사고 없는 사건, 사업주 무죄. 진동작업을 하는 근로자에게 유해성을 충분히 알리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업주가 기소됐습니다. 결론은 증명 부족으로 무죄였지만, 대법원은 이 의무가 불명확해 무효라는 하급심 판단을 바로잡고 "충분히 알린다"의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질소 찬 체임버에 셋이 들어갔다,
프로그램 변경을 협력사에 알리지 않았다
협력업체 직원 3명 사망. 디스플레이 공장의 장비 체임버에 유지보수하러 들어간 협력업체 직원 3명이 숨졌습니다. 원청은 질소 공급 조건을 바꾼 사실을 명확히 알리지 않았고, 협력업체는 남의 공장이라며 책임을 부인했습니다. 대법원은 산소농도 측정과 송기마스크는 작업장을 관리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조치라고 했습니다.
맨홀 밸브 점검을 일부 하도급했다,
그 맨홀의 예방 조치가 없었다
가스 누출로 1명 사망, 1명 의식불명. 맨홀 안에서 도시가스 밸브를 점검하던 하도급 근로자가 가스 누출로 숨지고, 탈출했다가 동료를 구하러 다시 들어간 근로자는 의식불명에 빠졌습니다. 일을 맡긴 회사는 같은 시간에 함께 작업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대법원은 같은 장소이면 충분하다며 유죄를 확정했습니다.